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사랑나누기 기부운동의 일환으로 암 등 중증질환으로 힘들어하는 동료 총 36명에게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 1억2100만원을 전달했다. 한편, 공단은 이와 별도로 전 직원 1만1950명이 연간 8억2000만원을 모아 의료취약계층뿐만 아니라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아름다운 가족 만들기와 같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