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바디(대표 차기철)가 내년 1월 6일부터 4일 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 가전 박람회 ‘2015 CES’에 참가, 가정용 인바디와 웨어러블 제품 등을 선보인다.
이번 ‘CES 2015’에 가정용 인바디인 ‘InBody Dial’과 손목형 인바디인 ‘InBodyBand(인바디밴드)’를 비롯해 피트니스 밴드 ‘InLab2(인랩2)’, 와 ‘InLab3(인랩3)’도 함께 출품한다.
‘InBody Dial’의 경우 가정에서도 손 쉽게 인바디 검사를 할 수 있는 가정용 체성분분석기로 2007년 출시 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이번에 처음 공개하는 ‘InBodyBand(인바디밴드)’는 손목에서 심박수와 체지방률을 확인 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웨어러블 체성분 분석기이다.
피트니스 밴드 ‘InLab2(인랩2)’는 활동량을 알려주는 ‘InLab(인랩)’에서 디자인이 업그레이드 된 버전의 제품이다. 또한 ‘InLab3(인랩3)’의 경우 메탈, 가죽 등 다양한 종류의 밴드로 쉽게 교체가 가능하여 패셔너블함을 강조한 제품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들은 모두 인바디의 기술력을 업그레이드 한 것은 물론, 사용자의 개성을 돋보이게 하는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많은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회사 측은 전망했다.
인바디 관계자는 “CES 참가는 우리의 기술력과 혁신성에 대해 평가 받을 수 있는 자리라는 것에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사용자를 고려한 다양한 제품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