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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그룹은 강신호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5일 오전 본사 7층 대강당에서 2015년도 시무식을 가졌다.
임직원들은 시무식을 통해 다 함께 힘을 모아 다가올 큰 변화에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강신호 회장은 "생각이 행동으로 이어지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며 "이익을 많이 내는 사업을 키워 발전하는 회사를 만들자"고 말했다.
이를 위해 △화제가 되는 신약 개발 △건실한 비즈니스 파트너 발굴 △글로벌 인맥 쌓기 △그 나라의 말을 할 줄 아는 글로벌 인재 500명을 양성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올해 제약업계의 환경이 녹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신약개발과 해외시장 공략, 글로벌 인재 육성을 통해 난관을 극복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