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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병원(원장 이상욱)은 지난 2일 구내식당에서 직원 200여명과 함께 덕담을 나누며 새해 인사로 시무식을 진행했다.
병원에 따르면 2015년 첫 일과를 맞이한 교직원들이 서로의 꿈과 소망을 알찬 계획으로 업무 의지를 다졌다.
이상욱 원장은 신년사에서 "지난 한 해 거듭된 노력으로 '수술 잘하는 병원'이라는 명성과 상급종합병원으로 재지정이라는 성과를 올렸다"며 "새해는 더욱 변화에 순응해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 원장은 또한 "환자 만족 병원을 넘어 환자 감동 병원의 새 역사를 써 나가자"며 "1600여명 교직원 모두가 꿈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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