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병원과 외과학회는 최근 '백인제 기념 강연'을 신설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백병원 이혁상 이사장은 연구비로 3000여만원을 학회에 지원하기로 했다.
외과학회 역시 매년 학술대회에서 국내·외 명사를 초청해 '백인제 기념강연'을 개최하고 젊은 외과의사를 선정해 연구기금을 수여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