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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차세대 ERP 구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올해부터 새로운 ERP 시스템 가동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차세대 ERP 프로젝트는 전사적 업무프로세스를 통합 관리함으로써 업무 혁신과 경쟁력 향상을 실현하고자 지난 9개월 간 추진된 사업이다.
특히 이번 시스템은 글로벌 ERP 패키지인 SAP를 중심으로 △영업활동관리 △생산공정관리 △전자전표시스템 △사원자율서비스 및 인사평가시스템 등 전문영역을 지원하는 확장솔루션으로 구축됐다.
회사는 이번 신규 ERP 시스템 도입을 통해 글로벌 선진기업 수준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확보하고, 휴먼 헬스케어 브랜드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최성원 대표이사는 “이번 차세대 ERP 도입이 기업가치 1조 및 매출 1조, 영업이익 10%의 ‘2020 Triple 1’ 비전을 달성하는데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