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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과 아티스트들이 화상 환아들을 위한 재능기부 오케스트라 공연을 갖는다.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이하 의대협)는 "오는 10일 저녁 7시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제3회 힐링포르테 정기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의대생과 유명 아티스트가 함께 하는 '스마일 오케스트라'는 힐링포르테 정기공연을 통해 자선기금 모금을 해왔다.
힐링포르테(Healing Forte)는 '아이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음악으로 함께 치유하고,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향해 목소리를 점점 높여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공연의 수익금은 의대협과 한국인체조직기증지원본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1% 나눔운동의 일환으로 화상 환우를 돕고자 돕는데 쓰인다.
공연 후에는 '1% 나눔운동 모금액 화상환아 기증식' 및 '헌혈 릴레이 헌혈증 대한혈액암협회 기증식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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