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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를 비롯 대한병원협회, 서울시의사회, 한국여자의사회가 을미년 새해를 맞아 7일 63빌딩에서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날 신년하례식에서는 보건복지부 문형표 장관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정부 관계자 등 다수가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정부와 의료계가 국민건강 향상을 위해 한 마음, 한 뜻으로 최선을 다하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외쳤다. 신년하례식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은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출입문에서 약 20여 분 간 내외빈을 직접 반겼다. |
▲대한병원협회 박상근 회장, 서울시의사회 임수흠 회장을 비롯한 VIP들이 국민의례를 하는 모습. |
▲참석자들은 공식적인 행사 순서에 따라 경건한 자세로 순국선열을 기리는 묵념을 했다. |
▲주요 인사들이 소개될 때마다 참석자들은 뜨거운 박수로 환영했다. 이날 신년하례식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38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오직 회원들의 뜻만 따른다는 일념 하에 묵묵히 걸어왔다”며 “시대가 요구하는 혁신과 국민건강 지킴이로서 의협이 되도록 역량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국회의원들은 올 한해 동안 의료계가 저수가 정책 등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지 않도록 정책 입안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대형시루떡이 신년하례식에 등장했다. 주요 인사들은 시루떡을 자르며, 서로에게 덕담을 건넸다. |
▲한국여자의사회를 대표하는 여성 의사들이 문형표 복지부장관과 기념촬영. 여성 의사들은 “현재의 위치에서 의료인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자”는 의지를 다졌다. |
▲보건복지부 문형표 장관과 각 단체 수장들이 기념촬영에 나섰다. 2015년에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신년하례식' 분위기처럼 정부와 의료계가 단합된 모습으로 오직 국민 건강만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기대해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