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13일 이종철 전 삼성의료원장(65세)을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이 신임 위원장 임기는 2017년 1월 12일까지 2년이며, 평가기능이 강화된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수장으로 적정성평가 및 급여심사 등을 총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