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6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美 2015년 최고 직업 10개중 7개 '의료·보건'
US뉴스앤월드리포트 선정, 치과의사 1등
[ 2015년 01월 14일 10시 44분 ]

치과의사가 올해 미국 최고의 직업으로 선정됐다. 또한 최고의 직업 10개 중 7개가 의료ㆍ보건분야 전문직으로 채워지며 각광받았다.

 

미국 3대 뉴스 주간지인 US뉴스앤월드리포트가 최근 최고의 직업 100개 가운데 치과의사를 1위로 선정했다고 13일(현지시간)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이는 급여, 스트레스 정도, 구직 수요, 성장세 등 여러 항목에 대한 미 노동통계국 자료를 종합한 결과로 산출됐다.

 

치과의사의 평균 연봉은 14만6340달러(약 1억6000만원)로 일과 삶의 균형이 적절해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 번 1위에 올랐다.

 

치과의사 뒤를 이은 것은 임상간호사였다. 평균연봉은 9만2670달러였고 2012년부터 2022년까지 3만7100개의 일자리가 생겨날 것으로 전망됐다.

 

내과의사는 평균연봉 18만6850달러로 4위를 차지하며 의사 직군(치과의사 제외) 중 유일하게 10권 안에 안착했다. 치과의사와 함께 하는 치위생사는 7만1110달러로 5위를 기록했다.

 

이밖에 물리치료사(평균연봉 8만1030달러)가 6위에 올랐으며 공인간호사(6만6220달러)와 의사보조원(9만2970달러)이 각각 9, 10위에 자리했다.

민정혜기자 mjh_nuit@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