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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어린이병원은 최근 "도미노피자가 '희망나눔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며 "또한 광고 모델 김우빈, 고아라씨와 함께 '희망나눔 피자파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희망나눔기금 전달식은 오병희 서울대병원장, 김석화 서울대어린이병원장, 오광현 도미노피자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념식 이후에는 희망나눔기금 수혜 환아의 병실을 방문해 담소를 나누고 모델들이 준비한 선물과 피자를 전달했다.
희망나눔기금은 도미노피자 세트 판매 수익금 일부를 적립해 마련한 후원금으로 소외 계층 환아들의 의료비와 소아질환 연구비 지원 등에 사용된다.
한편, 도미노피자는 지난 2005년부터 서울대어린이병원에 희망나눔기금을 전달하며 소외 환아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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