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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병원은 본관에서 '제6회 울산대학교병원 뇌졸중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우리나라 주요 3대 사망원인 질환인 뇌혈관질환에 대해 최신 정보를 공유해 뇌졸중 치료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지역 개원의와 대학병원 교수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울산대병원 뇌졸중센터장 권순찬 교수는 "지역 병원 의사들과 뇌졸중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공유해 주민의 뇌졸중 질환 예방과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대병원 뇌졸중센터는 신경외과·재활의학과·영상의학과 등 다학제적 진료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급성기 뇌졸중 치료 평가에서 4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