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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병원(원장 민응기)이 5년 연속 고객감동경영대상을 수상했다.
제일병원은 한국지속경영평가원이 주관하는 ‘2015 고객감동경영대상’ 의료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고객감동경영대상은 고객만족경영 실천으로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고 선진 경제 사회를 이끌어가는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
제일병원은 감성코드를 자극하는 여성특화 서비스를 실천하는 한편 여성의학 발전과 안전한 임신, 출산 문화를 이끌어온 성과를 인정받았다.
차별화된 여성진료시스템을 갖추고 산부인과를 중심으로 17개 모든 진료과가 연령대 별 여성질환에 초점을 맞춰 토탈의료서비스 제공하고 있는 덕분이다.
특히 지난해 제일병원을 다녀간 외국인 환자는 2만5000여명에 달하며 아시아의 불임 및 여성암 치료의 메카로 발돋움하고 있다.
김태경 행정부원장은 “제일병원이 추구하는 최고 가치는 고객의 편안한 진료와 안전한 진료다. 앞으로도 제일병원은 고객의 마음을 얻을 수 있도록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감동서비스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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