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9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셀트리온제약, 1500억 투입 오창공장 준공
1단계 50억정 생산설비 도입 가동
[ 2015년 01월 21일 15시 47분 ]

셀트리온제약 오창공장이 올해부터 글로벌 제네릭의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한다. 셀트리온제약은 바이오제약사 셀트리온의 자회사다.

 

21일 셀트리온제약은 약 1500억원을 투자해 충청북도 오창에 대지 약 2만6000평, 연면적 약 1만1600평 규모의 오창공장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오창공장은 정제 및 캡슐제제 등 케미칼의약품을 연간 100억정을 생산하는 국내 최대 규모다.

 

셀트리온제약은 오는 3월10일 준공식을 갖고 우선 1단계로 50억정 규모의 생산설비를 도입,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오창공장은 미국 유럽 등 선진국 시장에 의약품을 수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글로벌 수준의 선진 GMP 시스템에 맞춰 건설됐다. 셀트리온제약은 2017년까지 미국의 cGMP, 유럽의 EU GMP 승인을 획득해 가격과 품질경쟁력을 앞세워 세계 제네릭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셀트리온제약 관계자는 "셀트리온이 생산한 바이오의약품을 판매하는 해외 파트너사들이 셀트리온제약이 생산하는 케미칼의약품에 큰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며 "이 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의 판매에 대해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정환기자 junghwans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