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동제약(대표 최성원)은 최근 광동우황청심원의 신규 광고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일상에서 긴장과 불안함을 느끼게 되는 순간들을 재미있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면접을 보고 있는 취업준비생의 초조함 및 딸의 결혼식을 걱정하는 아버지의 불안함,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는 직장인의 긴장감 등을 담아냈다.
또 광동우황청심원 광고에 빼놓지 않고 등장하던 ‘최씨 고집’이란 표현도 한층 젊어졌다.
‘반세기 최씨고집’이라는 문구에 광동제약이 지난해 선포한 새로운 CI를 함께 배치해 신선함을 더했다.
회사 관계자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재로 광동우황청심원을 소개함으로써 젊은 층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40여 년간 우황청심원을 제조해온 ‘최씨 고집’ 광동우황청심원은 변함 없이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