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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금) 서울 등 전국 8개 지역, 26개 시험장에서 2015년도 약사 및 간호사, 조산사 국가시험을 시행한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정명현, 이하 ‘국시원’)에 따르면, 상반기 보건의료인 국가시험(제66회 약사, 제55회 간호사, 제26회 조산사)에는 총 1만8317명의 예비 보건의료인이 시험을 볼 예정이다.
약사 시험에는 6년제의 경우 1726명, 4년제의 경우 136명이 응시했다. 간호사 시험은 1만6436명, 조산사 시험은 19명이 본다.
이번 약사 국가시험부터 서울 등 5개 지역(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에서 분산, 확대 시행된다. 간호사 국가시험은 서울 등 8개 지역(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강원, 전북, 제주)에서, 조산사 국가시험은 서울 지역에서 치뤄진다.
국가시험 합격여부는 2월 17일(화)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및 모바일 홈페이지(m.kuksiwon.or.kr) 또는 합격자 발표 후 7일간 ARS(060-700-2353)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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