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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725명과 한의사 772명이 새롭게 배출됐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정명현)은 27일 2015년도 제67회 치과의사 및 제70회 한의사 국가시험 합격자를 발표했다.
올해 치과의사 국가시험에는 전체 응시자 751명 중 725명이 합격해 96.5%의 합격률을 보였다. 지난해 97.9%에 비해 소폭 하락했다.
이번 치과의사 시험 수석합격은 340점 만점에 319.5점(94점/100점 환산 기준)을 획득한 단국대학교 권 율씨가 차지했다.
한의사 국가시험 합격률은 지난해 보다 0.4% 오른 94.6%를 기록했다. 응시자 816명 가운데 772명이 합격했다. 수석합격은 가천대학교 이보람씨로 420점 만점에 390점(92.9점/100점 환산 기준)을 받았다.
이번 국가 시험 합격여부는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및 모바일 홈페이지(m.kuksiwon.or.kr) 또는 합격자 발표 후 7일간 ARS(060-700-2353)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