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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손명세 심평원장, 윤석준 기획상임이사, 변성애 업무상임이사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이 공공기관 청렴문화 선도를 다짐했다. 그 일환으로 지난해 11월 임명된 윤석준 기획상임이사와 변성애 업무상임이사가 손명세 원장과 직무청렴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은 ▲금품 수수를 하거나 요구하는 행위 ▲직위 등을 이용한 알선 및 청탁 행위 ▲직무상 비밀을 누설하는 행위 등 임기 중 직무상 준수해야할 청렴의무와 그 위반에 대한 책임사항을 포함하고 있다.
계약을 체결한 신임 상임이사들은 "국민의료의 질 향상과 비용의 적정성을 보장하는 사회적 책임기관의 본분을 다함과 동시에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한 조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