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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은 최근 의생명연구센터 1층 대강당에서 ‘2014 QI활동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활동 발표회에는 백세현 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과 200여 명의 교직원들이 지난 1년 간의 연구활동 정보를 공유했다.
참가한 27개 팀 중 사전 심사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5개 팀의 QI 활동발표와 CP 활동경과보고 등이 이어졌다.
구두 발표 부문 대상은 ‘욕창 및 카테터 드레싱 처지에 대한 임상진료지침개발’을 주제로 발표한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가 선정됐으며 최우수상은 의료정보팀, 우수상은 신생아중환자실, 간호부익스프레스팀, 장려상은 영상의학과가 수상했다.
백세현 병원장은 “바쁜 와중에도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해준 교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와 노력을 부탁한다”고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