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이비인후과 이흥만 교수가 대한민국 의학한림원 정회원으로 선출되며 우리나라 최고 석학 지위에 올랐다. 이흥만 교수는 지난 1월 29일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대한민국 의학한림원 제12차 정기총회’에서 공식 위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