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임상시험 글로벌선도센터가 신약개발 전임상 및 초기임상 실무자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해 우수 기초연구 및 임상시험 역량을 공유했다. 서울아산병원 임상시험센터(소장 김태원)는 지난달 30일 아산생명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암 신약개발의 접근과정을 보다 심도 있게 다룬 'PRISM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제약기업 등을 대상으로 비임상 시험단계부터 초기임상시험까지 신약개발 전 과정에 대한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아산병원 임상시험센터의 프로그램이다. 이번 워크숍은 신약 개발 분야 중 전 세계적으로 활발하게 진행되는 항암제 개발 분야 연구자들이 종양관련 전임상 자료를 정확하게 이해하도록 돕고, 연구의 최신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