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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회장 허강)이 근육진통제 '제로정'으로 종합격투기 선수들을 후원한다.
삼일제약은 최근 국내 종합격투기 코리안탑팀 소속의 김장용, 방태현, 양동이, 임현규 선수와 후원계약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조인식에는 고부환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코리안탑팀 이재호 대표가 자리해 종합격투기 선수들에게 다양한 지원을 약속했다.
이에 따라 삼일제약은 향후 1년 간 이들 선수에게 제로정을 비롯한 후원물품과 후원금을 제공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종합격투기 선수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일조한 점에 대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관련 후원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삼일제약 '제로정'은 지난 2010년 국가대표 축구팀 후원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대학풋살협회 등 다양한 스포츠 동호회들을 후원하는 ‘제로스폰서십’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