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박스터(대표 스티븐 챙)가 인사컨설팅기업 에이온휴잇(AonHewitt)이 주관하는 ‘2015 한국 최고의 직장’에 선정됐다.
이번 조사결과 박스터는 ‘직원 성과 몰입도’, ‘우수한 고용브랜드’, ‘효과적인 리더십’, ‘고성과 문화’ 4개 영역 모두에서 72% 이상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는 박스터가 기업 문화와 근무 환경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박스터는 매월마다 '일과 개인생활의 균형 및 포용 위원회'라는 협의체를 구성해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며, 일년에 한번 가족을 회사에 초청하는 '박스터 가족의 날', 매월 셋째 주 금요일은 오전만 근무하는 '패밀리 데이'를 열고 있다.
직원의 가정 문제, 재무 상담 등 개인적 문제를 전문가 상담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박스터 행복찾기 서비스'도 있다.
스티븐 챙 대표는 “박스터는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인재들이 다양성과 포용의 문화 속에서 역량을 발휘하는게 회사의 장기적이고 지속적 성장과 연결된다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온휴잇의 ‘최고의 직장’ 연구 조사는 직원 의견 조사, 인사 제도 조사, CEO 설문 및 인터뷰를 통해 참여 기업의 다양한 조직원의 의견을 담은 데이터를 분석하고, 전문가 그룹의 평가 및 최종 심사를 통해 최고의 직장을 선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