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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로슈진단이 최근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에이온휴잇(Aon Hewitt) 선정, ‘2015한국 최고의 직장’ 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인사조직 컨설팅 기업인 에이온휴잇은 2001년부터 격년으로 7회째 ‘한국 최고의 직장’을 선정하고 있다.
본상은 최고의 직장 지수, 인재관리 효과성 지수 그리고 경영성과 및 인사 효과성 지수 등 3가지 기준으로 평가된다.
로슈진단은 우수한 경영 성과뿐만 아니라 76%의 높은 직원 몰입도, 회사의 경영을 이끄는 인재관리, 고용 브랜드 등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아 올해 한국 최고의 직장 본상에 선정됐다.
로슈진단은 2013년부터 ‘영마이스터 채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국내 마이스터고 학생들을 채용해 창의력과 도전정신이 높은 미래인재에 과감히 투자하며 실력 중심의 채용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시도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의 MOU 체결을 포함, 정부기관과 적극 협력 중이다.
또한 신입사원 채용을 위한 인턴십 운영은 내실 있는 프로그램뿐 아니라 정규직 채용으로 이어져 청년 실업률 해소를 위한 국내 외국계 기업 채용의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로슈진단 랜스 리틀(Lance Little)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는 “회사 경영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사람’”이라며 “직원에 대한 투자가 곧 회사 성공을 위한 미래 투자라고 믿는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