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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거인겔하임 혈전용해제 액티라제(성분명 알테플라제)의 환자 본인부담금이 2월부터 기존 20%에서 5%로 인하됐다.
이번 혜택은 보건복지부 고시 내 본인일부 부담금 산정 특례 기준이 개정되면서 이뤄졌다.
특정 뇌혈관질환 및 심장질환 치료를 위해 액티라제를 투여 받은 경우 최대 30일간 요양급여비 총액의 5%만 환자가 부담하면 된다.
액티라제는 혈관 폐쇄 원인인 혈전을 용해하는데 사용되는 치료제로 전 세계 치료지침에서 사용을 권고하고 있는 유일한 혈전 용해제이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더크 밴 니커크 대표이사는 "액티라제 본인부담금이 경감됨에 따라 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좋은 치료 옵션에 대한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