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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6개 국가 보건의료정책 담당자들이 최근 바이오 제약기업 메디톡스 오송공장에 방문했다.
멕시코, 에콰도르, 페루, 브라질, 콜롬비아, 칠레 등 보건정책 담당자 17명은 충북 오송 바이오과학단지를 찾아 보툴리눔톡신 생산시설을 견학했다.
메디톡스 오송 공장은 미국 FDA cGMP 및 EU GMP 기준에 부합하도록 설계돼 지난 2013년 7월 완공됐다.
메디톡스 정현호 대표는 “이번 행사에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중남미 시장에서 성공 사례를 만들어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