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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병원 심장혈관 부정맥센터(센터장 김상욱)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컨벤션센터에서 심장혈관치료 국제협력회의 ‘Euro CHORUS 2015'를 개최했다.
중앙대병원과 미국 메이요 클리닉이 공동 개최하는 CHORUS(Current High-end Options of cardiac caRe, United Symposium)는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한국에서 열렸지만 올해는 해외로 외연을 넓혔다.
이번 학회에는 △관상동맥 △대동맥판막 △대동맥 △대동맥판막치환술 △합병증 △혈관 △간호 및 테크니션 △이중항혈소판요법 등 25개 세션의 다채로운 강의와 발표가 이어졌다.
특히 중앙대병원 순환기내과 김상욱 교수를 비롯해 흉부외과 홍준화·정윤상 교수, 순환기내과 신승용·현성협 교수, 혈관외과 김향경 교수 등이 대거 참여해 세계 심장혈관 분야 석학들과 토론 시간을 가졌다.
중앙대병원 심장혈관 부정맥센터 김상욱 센터장은 "이번 학회를 발판으로 우리나라 심장 분야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한국의 중앙에서 세계의 중앙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