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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의사들이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 회장 선거에 관심을 표명하고 나섰다.
대한전공의협의회(이하 대전협), 대한공중보건의협의회(이하 대공협),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이하 의대협)는 오는 3월 7일 오후 3시 ‘제38대 의협 회장선거 후보자합동설명회 및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협과 의협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몇 차례의 공문을 통해 조율을 마치고 일정을 확정졌다. 전체 기획은 3개 단체가 맡기로 했으며 오는 16일 후보자 등록이 완료되면 본격적인 설명(토론)회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대전협 송명제 회장은 “현재 많은 이슈들이 전공의 생활뿐만 아니라 의료계 전체를 힘들게 하고 있다”며 “이번 의사협회장 선거는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후보자 면면을 많은 젊은 의사들과 공유하고자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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