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의료원은 오는 24일 유광사홀에서 ‘통일의학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민족고대 통일의학을 향한 비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통일을 대비하는 각계 주요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통일의료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고려대 의대 김신곤 교수의 국내 유일 북한 이주민 코호트 연구결과가 공개되며 실질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통일의료의 방향이 제시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