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키코리아(대표 심상돈)가 서울 소재 4곳 소방서(광진, 서대문, 강남, 동작)와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사회배려계층 중 청각장애우, 난청인 등 50명에게 디지털 보청기와 음성증폭기 ‘CS10’을 무상으로 증정했다.
이번 스타키 소리사랑나눔 릴레이 행사에서는 수혜 대상자들이 고령인 점을 감안해 심상돈 대표와 광진소방서 김병로 서장이 일부 수혜자에게 디지털 보청기를 직접 전달했다.
현재 4곳 소방서는 각 지역별 소외된 사회배려계층을 대상으로 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 등 기초 소방시설을 무상 지원하고 있다.
청각장애로 인해 화재 발생 시 경보음을 듣지 못해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이웃들을 위해 스타키코리아와 보청기 무상 보급 관련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심상돈 대표는 “우리나라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4개의 소방서와 함께 지역 사회배려계층을 위해 소리를 선물해 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