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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 관절염치료제 '카티스템'이 지난해 3월 투여량 1천 건을 달성한 이후 11개월만에 또 다시 1천 건 투여를 돌파했다.
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는 줄기세포 관절염 치료제 ‘카티스템(CARTISTEM)’의 누적 투여량이 2천 건을 넘어섰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메디포스트는 추세를 감안해 향후 7~8개월 안에 누적 투여량 3천 건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카티스템의 월 평균 투여량은 지난해 10월 처음으로 월 100건을 돌파한 이래 올해 1월 138건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해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장영 사업개발본부장은 “’카티스템’ 투여가 늘어난 것은 환자와 의료진의 신뢰가 높아진 것”이라며 “생산량 증가에 따라 원가절감 등 효율을 개선할 수 있어 매우 고무적”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