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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은 최근 주요보직자 및 교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제13회 QI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전종헌 QI실장(마취통증의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는 총 25개 팀이 참여, 구연 부문 9개 팀이 발표를 가졌다. 이들은 주제 선정, 계획, 활동 등을 통해 이전보다 향상된 결과를 의료 현장에 접목했다.
대상은 ‘산소수가 재정비 및 누락방지 활동을 통한 병원 수익 증대’를 발표한 간호국/본관18층/본관15층/HaRRT팀이 수상했다.
권성준 병원장은 “이번 행사는 행정을 맡고 있는 교직원들이 처음으로 참여한 의미 있는 대회”라며 “모든 직종 교직원들의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은 환자 안전과 병원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