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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대 대한의사협회장에 선거에 나선 이용민 후보가 "설 명절을 맞아 경희대병원 및 고대안암병원, 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순천향대병원, 중앙대병원 응급실 등을 방문했다. [사진]
이 후보는 병원 응급실 근무 전공의들을 위로하고 인턴 숙소 등을 찾아 "명절임에도 쉬지 못하고 근무하는 것에 감사한다"며 노고를 위로했다.
이 후보는 "또한 2월 25일까지 vote.kma.org에 접속해 정보 제공에 동의하고 의협회장 투표에 참여하기를 요청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 중에는 업무가 바빠 지켜만 보다가 발길을 돌리기도 했지만 다른 사람들이 모두 쉬는 시간임에도 열심히 근무하는 의사들을 찾아 경의를 표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