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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의 고혈압-고지혈증 복합제 '올로스타'가 대한민국 신약개발상을 수상했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주최하는 제16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 신약개발부문 기술상에 올로스타가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올로스타는 세계 최초로 ARB계열 올메사탄(Olmesartan)과 스타틴계열 로수바스타틴(Rosuvastatin) 성분의 복합 개량신약이다.
이종욱 사장은 “아낌없는 R&D 투자와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올로스타와 같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우수한 의약품을 개발할 수 있었다”며 “세계 시장을 리드하는 제품으로 올로스타를 성장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