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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세상안과가 최근 대학병원 이상의 첨단시스템을 갖춘 망막센터를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
부산 밝은세상안과가 의원급 최초로 안저혈관조영기(HRA2)를 비롯, 신 빛 간섭단층 촬영기, 세극등 현미경, A/B스캔, 안저 정밀검사, 무산동 카메라 등 최첨단 망막 진단검사 장비를 도입했다.
이 같이 1차 의료기관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시스템을 통해 시력교정술 전 정밀검사 등 전문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콘스텔레이션 유리체 수술 시스템, 수술현미경 및 리사이트 광각관찰 시스템, 파스칼 레이저 등 대학병원급 장비로 고도의 기술력을 요하는 검사와 수술이 가능하다.
이번 망막센터는 망막질환이 장기적인 진료와 치료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환자와 의료진 모두 경제적인 진료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병원 관계자는 “이번 망막센터 오픈을 통해 1차 의료기관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전문적인 망막수술 시스템과 첨단 장비를 보유해 수준 높은 진료와 치료가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