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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보톨리눔톡신제제 '나보타'가 지난해 9월 태국 출시에 이어 파나마를 거점으로 하는 남미 진출의 서막을 알렸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26일 파나마에 위치한 솔티스 호텔(Sortis Hotel)에서 나보타 런칭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런칭 심포지엄에는 파나마 현지 성형외과 및 피부과 전문의 100여명을 비롯, 주변 국가 전문의까지 총 13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를 계기로 대웅제약은 현지 전문의들과 지속적인 세미나를 갖고, 향후 파나마 및 남미 지역의 수출 판로를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이종욱 사장은 “파나마 미용 분야 최고의 파트너인 파마비탈(Pharmavital)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나보타를 선보일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며, “나보타가 파나마 보툴리눔톡신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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