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 40주년 기념식에서 진료부원장으로 재임하며 환자진료 및 의학연구 발전에 기여한 김영일(내분비내과)교수가 올해의 교수상을 수상했다.
또 병원의 각종 국책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김문찬(가정의학과 교수)대외협력및홍보실장과 상급종합병원 승격에 기여한 남창우(외과 교수) 외래부장에게 특별공로상이 수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