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9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5일 KIMES 2015 개막
이달 8일까지 서울 코엑스 개최, 첨단 의료기기 등 전시
[ 2015년 03월 05일 14시 21분 ]

‘국제 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15)가 5일 서울 코엑스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8일까지 개최된다.

 

개막식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정승 처장,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 대한병원협회 박상근 회장 등 다수 내외빈이 참석했다. 테이프 커팅식에 이어 VIP는 주요 업체 부스를 탐방하며, 최신 의료기기 동향에 대해 살펴봤다.

 

 

KIMES는 올해 31회째를 맞았다. ‘오늘의 건강, 내일의 행복’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업체별 치열한 마케팅 활동이 펼쳐질 전망이다.

 

주최 측인 한국이앤엑스는 내국인 7만명, 해외바이어 3300명이 전시장을 찾을 것으로 내다봤다. 국내 제조사 530곳을 비롯해 전 세계 34개국, 1145개 업체가 전시부스를 개설했다.

 

한국이앤엑스 관계자는 “국내 제조사 및 글로벌 업체의 발전상을 엿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말 그대로 첨단 의료기기의 향연장이 될 것”이라며 “참관객 편의성 제고를 위해 다양한 시설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KIMES는 산업통산자원부에서 선정하는 ‘2015년 대한민국 Global Top 전시회’ 5곳 중 하나로 7년 연속 선정됐다.

 

한국이앤엑스 관계자는 “글로벌 시대에 걸맞게 원활한 수출입 상담을 위해 통역 요원을 행사장 곳곳에 배치했다”며 “내수 상담 1조7000억원, 내수 계약 2100억원, 수출 상담 5억3000만불, 내수 계약 1억1000만불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이어 “의료기기, 제약, 의료 서비스, 각종 소모품 등 국내외 의료환경 변화상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이번 행사에 의료계 관계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민수기자 km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삼성전자, 영상진단기기 신제품 대량 전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