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립강릉요양병원이 오는 3월 9일 개원한다.
신임 김순철 병원장은 부산고, 부산의대(신경외과)를 졸업, 미국 오클라호마 대학병원과 존에프케네디 메디칼센터에서 10여년간 근무했으며 거제 백병원 원장을 거쳐 충주의료원 신경외과장으로 근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