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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경외과의사회(회장 김문간) 춘계연수강좌가 최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400여 명의 개원의가 참여한 이번 연수강좌는 ‘난치성 두통의 진단과 치료’ 및 ‘근막통증치료(TPI)'라는 2개의 주제를 갖고 다양한 내용의 강좌와 토론이 있었다.
특히 IMS나 보톡스, 고주파 시술을 통한 두통 치료법에 참석자들이 큰 관심을 나타냈다.
김문간 회장(수락신경외과)은 “이번 연수강좌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한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강좌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박진규 총무이사(평택 굿스파인병원)는 “신경외과는 물론 통증을 다루는 정형외과, 통증의학과, 가정의학과 등 다양한 분야의 개원의들이 참여하는 자리”라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