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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로 손꼽히는 ‘국제 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15)가 지난 5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고 있다. ‘오늘의 건강, 내일의 행복’이라는 주제를 내걸고, 올해로 31회를 맞은 KIMES 2015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봤다. [편집자주]
▲주최 측인 한국이앤엑스가 개막식에서 이번 행사의 전반적인 개요를 VIP에게 소개하고 있다. 한국이앤엑스는 3박 4일 동안 내국인 7만명, 해외바이어 3300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했다. |
▲식품의약품안전처 정승 처장,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을 비롯한 VIP들은 테이프 커팅을 하며, KIMES 2015 개최를 축하했다. |
▲테이프 커팅식 이후 VIP는 주요 업체를 방문했다. 업체 부스별 담당자는 자사 제품의 특장점을 일목요연하게 소개했다. |
▲삼성전자는 디지털 엑스레이, 초음파 진단기기, 이동형 CT 등 주요 영상진단기기 9종을 전시하며, 기술력을 뽐냈다. |
▲식품의약품안전처 정희교 부장,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황휘 회장, 의료기기정보기술지원센터 권종연 센터장 등 국내 의료기기 산업을 대표하는 단체장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
▲코엑스 B홀의 전경. 이번 KIMES 2015에는 국내 제조사 530개, 미국 117개, 중국 137개, 독일 96개, 일본 67개 등 34개국 1145개가 참여했다. |
▲참관객들이 3D 복강경 시스템을 경험하고 있다. KIMES 2015는 ‘최신 의료기기 제품의 향연장’이라는 대외적인 평을 얻고 있다. |
▲의료진, 의공학과 학생 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들도 행사장을 다수 방문했다. 생활밀착형 의료기기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
▲주최 측은 행사장 곳곳에 카페와 같은 쉼터를 마련해 관람객들의 편의를 도왔다. |
▲삼성전자는 특정 시간대에 맞춰 제품 시연행사를 꾸준히 진행했다. 의공학과 학생들이 제품 설명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
▲신의료기술평가 개선안 등 KIMES 2015에는 각종 의료기기 정책 관련 세미나가 다수 개최됐다. |
▲지난 6일 행사장 등록 데스크에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많은 인파가 몰렸다. 이번 KIMES는 내일(8일) 대단원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