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은 9일 이강우 제2대 병원장 취임식을 진행했다. 지난 2012년 2월 대구병원 개원과 함께 초대 병원장으로 임명된 이강우 원장은 그 동안의 업적을 인정받아 연임이 결정, 향후 3년 더 병원을 이끌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