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경희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태 교수가 최근 국가지정 생물학연구정보센터(Biological Research Information Center)의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로 선정됐다. 김태 교수는 하버드의대 정신과 로버트 맥컬리 교수 연구팀과 함께 기저전뇌 영역 특정 신경세포가 대뇌피질과 직접 연결돼 인지기능 조절에 기여한다는 것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