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이사 더크 밴 니커크)은 박봄뫼 인사부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007년 한국베링거인겔하임에 입사한 박봄뫼 신임 부사장은 1994년 제약 업계에 첫 발을 디딘 이래, 한국MSD, 한국BMS제약, 한국화이자제약 등을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