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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창원병원 경남권역응급의료센터가 상위 40%이내 의료기관에 선정됐다.
삼성창원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최근 전국 415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우수’평가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권역응급의료센터의 시설‧장비‧인력에 대한 법정기준이 모두 충족됐고 구조‧과정‧공공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한편, 경남도 내에서는 지역응급의료센터 부문 중 경상대병원이 상위 40% 이내 병원으로 선정됐고, 파티마병원과 한마음병원은‘중위’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