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석 프로농구선수(24·고양오리온스)가 최근 일산백병원에서 뇌출혈로 치료받고 있는 김희수(19) 씨에게 치료비를 1000만원을 후원했다. 김희수 씨는 뇌출혈로 쓰러져 6시간이 넘는 응급 수술을 받은 환자로 지금은 편마비로 상태로 향후 지속적인 재활치료가 이뤄져야 하지만 형편이 여의치가 않아 의료비 지원이 절실한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