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김영주 前 머크 세로노 부서장이 선임됐다. 종근당은 3월20일 열린 2기 정기주주총회에서 김영주 사장건을 의결했다. 김 신임사장은 고려대 미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롱아일랜드대학원에서 면역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1993년 한독을 시작으로 스미스클라인비참, 릴리, 노바티스, 머크세로노 등에서 재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