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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이 최근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 9000만원을 미래의동반자재단에 전달했다.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후원금과 회사의 1대 1 매칭 펀드로 운영되며, 매년 재정적으로 어려운 대학생 중 우수 인재에게 지원된다.
올해 전달된 장학금은 7명의 대학생들에게 혜택이 돌아간다.
화이자는 지난 2002년부터 최근까지 총 727명의 대학생들에게 약 36억원 이상의 장학금을 전달해왔다.
이동수 사장은 "화이자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우수한 인재로 성장해 한국의 미래를 이끌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