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병원은 전북장애인구강진료센터 신임 센터장에 구강악안면외과 고승오 교수를 임명했다. 고승오 신임 센터장은 초대 안승근 센터장의 뒤를 이어 오는 2017년 1월 31일까지 장애인구강진료센터의 운영과 각종 사업을 책임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