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유방갑상선외과 전예원 교수가 젊은 여성 유방암 환자에게 시행한 수술방법별 생존율에 대한 대단위 추적 연구를 비롯한 다수의 연구를 진행, 발표하며 의학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5년 유선희 데레사 유방암 연구 학술상’을 수상했다.